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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이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0차 세종국가전략포럼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동아시아 안보’에서 한미동맹과 북핵 해법을 주제로 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모든 국가에 상호관세를 부과하며 한국에도 26%의 관세를 매겼다. 미국을 상대로 무역수지 흑자를 내는 국가를 '불공정 무역국'으로 규정해 충격을 가하고, 추후 미국에 이익이 되는 협상을 이끌어내겠다는 속셈으로 분석된다. 한국에 대해선 대미 투자 확대 뿐 아니라 대중국 견제를 위한 동맹의 새로운 역할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프레드 플라이츠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부소장은 3일 세종연구소가 주최한 포럼에서 '한국에 26%의 관세를 부과한 미국의 결정'과 관련해 "협상의 첫 신호탄"이라며 "(한미가) 협상을 계속 거치면서 (상호관세 부과율이) 바뀔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플라이츠 부소장의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부과라는 충격을 가했지만 추후 협상을 통해 관세 부과율을 낮출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AFPI는 친 트럼프 성향의 싱크탱크로, 플라이츠 부소장은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비서실장을 지냈고 최근까지 트럼프 2기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활동했다.플라이츠 부소장은 "다른 국가가 미국산 수입품에 관세를 매기면서 미국에 무관세로 상품을 수출한다면 그게 불공정하다는 것"이라며 "무역은 자유로워야만 하는 게 아니라 공정해야 하고 (상호관세 부과는) 이걸 정리하려는 것"이라고 했다.그는 "한국은 이런 협상에서 잘할 것"이라며 조선업 등을 미국과의 '협상 지렛대'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미국은 중국의 해군력 증강을 실존하는 최대 위협으로 규정하고 있어 한국이 미국의 조선업 재건을 도와 '동맹'으로서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는 게 그의 조언이다.플라이츠 소장은 또 한국 정부가 트럼프 2기와 협상에 나설 때 최우선순위로 '알래스카 LNG(액화천연가스) 사업'에 참여 의사를 밝힐 경우 관세 인하 등 한국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 행사서 상호관세를 발표하는 행정명령 서명식 중 "오늘 드디어 우리는 미국을 앞에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피부과를 집으로 옮겨 놓았다는 평가를 받는 뷰티 디바이스. 값비싼 피부과 시술대신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이 앞다퉈 나왔다. 10만원대 가성비 제품이 불티나게 팔리는 가운데 100만원에 가까운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생활가전 기업 앳홈이 지난달 공식 출시한 물방울 초음파 기기 ‘더 글로우(THE GLOW)’다. 더 글로우는 4세대 뷰티 디바이스를 표방하는 제품이다. 피부과에서 물방울 리프팅 시술에 사용하는 3㎒, 10㎒ 주파수의 진동 에너지를 빠르게 교차해 피부에 고루 전달한다. 이를 통해 광채, 탄력, 보습 등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첫 인상은 깔끔했다. 아이보리 색의 제품 케이스 안에는 일자형 본체와 충전 거치대, USB-C 타입 충전선, 상품설명서와 품질보증서가 동봉됐다. 본체 앞쪽에는 피부 접촉면인 30㎜의 헤드와 각종 표시등이, 뒤쪽은 1~3 레벨의 자극 강도를 선택할 수 있는 버튼과 스피커로 구성됐다. 풀 충전은 30분가량 소요되며, 한 번 충전하면 15~18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제품은 포커스(FOCUS)·이너(INNER)·텐션(TENSIONG) 총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 각각 광채와 수분, 탄력을 집중 개선한다. 전원 버튼을 켜면 “포커스 모드를 시작합니다. 오른쪽 볼 아래에서 위로 3분간 롤링해주세요”라는 음성 안내가 나온다. 3분이 경과하면 “왼쪽 볼 아래에서 위로 3분간 롤링해주세요”라는 음성이 다시 나와 편리했다. 전용 앰플인 ‘히알루론산 스피큘 스킨 부스터’를 함께 사용했는데, 이 제품은 7중 히알루론산 성분과 마이크로 스피큘이 함유됐다. 얼굴 전체에 앰플을 골고루 바르고 더 글로우를 사용해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된다. 사용 후 얼굴에 남은 앰플은 자연스럽게 흡수시키면 된다.더 글로우의 장점은 편리함이었다. 본체의 무게는 137g으로 애플 아이폰 16(170g)보다 가벼워 12분간 사용해도 손목에 무리가 없었다. 제품 사용 뒤에는 헤드 부분을 마른 수건이나 물티슈로 닦으면 관리가 쉽다. 또 시간이 경과하면 음성 안내가 있어 TV를 보면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한 번 충전한 제품은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편했다. 아쉬운 점은 주3회 가량 사용했지만, 즉각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경험하지 못했다. 해당 제품을 사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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